직무 · 모든 회사 / 품질관리
Q. 제약 품질 건기식 품질
4년제 지거국 식영 졸업 후 식품 품질로 1년 반 근무 제약 qc 쪽으로 이직하려고하는데 현재 gmp 교육듣고있는데 제약은 식영을 잘 안 뽑아서 건기식 바이오로 가는 거 어떠냐고 하시더라구요 원래는 화학공학 대학원 진학 준비하고 있었는데 급 어지럽네요ㅠㅠㅠ 어떤 거 추천하시나요..
2025.11.28
답변 4
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∙ 채택률 86%채택된 답변
멘티님, 식영+식품 품질 1년 반 경력에 GMP 교육까지 듣고 계시면 “제약 합성의약품 QC 바로 직행”보다는 건기식·식품·바이오 품질(QC/QA)로 먼저 커리어를 쌓는 쪽이 현실적이면서도 확장성이 좋습니다. 제약 QC는 여전히 화학·생명·제약 관련 전공 선호가 강해서 식영 출신은 드문 편이지만, 식품·건기식 품질에서 경력 쌓은 뒤 규제·GMP 경험을 무기로 일부 제약사 품질로 옮기는 사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. 화학공학 대학원은 “진짜로 제약 공정/바이오프로세스까지 보고 장기적으로 R&D·공정 쪽을 할 생각이 확고할 때” 선택하는 카드이고, 지금 멘티님 상황에선 1) 건기식/식품·바이오 품질로 이직해 경력+GMP를 더 쌓고 2) 그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제약 QC/QA나 관련 대학원 진학을 검토하는 2단계 전략을 우선 추천합니다.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!
채택스포스코코전무 ∙ 채택률 79%안녕하세요. 멘티님. 반갑습니다. 제약 쪽으로 이직을 고민하고 계시면서도 식영 전공이라는 부분에서 부담을 느끼시는 상황이라면 충분히 고민이 많으실 거라 생각해요. 제약 품질 쪽은 기본적으로 화학적 이해가 중요하고 실험실 경험이 큰 도움이 되기에 식품영양학 전공자가 바로 뛰어들기에는 어렵게 느껴지는 점이 있어요. 대신 건강기능식품이나 바이오 분야는 식영 전공자의 강점을 살리기 좋은 분야라 생각합니다. 경험도 있으시니 건기식 품질 쪽으로 조금 더 방향을 잡아보시면 안정적인 진입이 가능할 거예요. 물론 GMP 교육을 계속 들으면서 제약 쪽에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 기회를 엿보면서 준비를 병행해보는 걸 권해드립니다. 대학원 진학에 대한 마음도 쉽지 않은 결정이라 생각해요. 하지만 화학공학 대학원 진학은 장기적으로 제약 품질이나 연구개발에 큰 도움이 되기에 만약 공부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꾸준히 준비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.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자신의 강점과 현실적으로 진입 가능한 구간을 잘 판단해보고 무엇보다 자신이 오래 일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하시면 좋겠어요. 혹시 더 구체적인 진로 방향이나 준비 과정이 궁금하면 언제든 다시 물어보시구요.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∙ 채택률 95%GMP 교육에서 들으신 말씀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. 다만 취업의 문이 좁고 티오가 작다고 해서 멘티분이 안 된다라는 건 아닙니다. 멘티분이 관련 스펙만 잘 쌓으신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.
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∙ 채택률 94%안녕하세요. 멘티님. 제약 품질이 목표라면 지원을 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. 허들이 있기는 하는데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, 회사 지원 규모를 좀더 넓히시고, 단계적으로 상승 이직을 하는 방향도 검토를 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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